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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상담센터, 2025학년도 2학기 집단상담 프로그램 성료 이미지
학생상담센터, 2025학년도 2학기 집단상담 프로그램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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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스트레스 관리, 대인관계 능력향상, 시간관리 역량강화, 자기이해□ 우리 대학 학생상담센터가 지난 10월 22일부터 12월 4일까지 재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한 2025학년도 2학기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집단상담 프로그램은 △스트레스 관리 △대인관계 능력향상 △시간관리 역량강화 △자기이해 총 4개의 주제를 가지고, 학생들이 자기주도적 인격성장과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고, 또래 간의 활발한 상호작용을 통해 효과적인 대인관계 형성 기회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 스트레스 관리 집단상담 느낄 수 없는 것은 치유될 수 없다에서는 영화치료기법을 활용하여 학생들이 스스로 스트레스를 관리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체득할 수 있도록 했으며, 대인관계 능력향상 집단상담 오늘 우리의 만남이 내일의 관계를 바꿀거야에서는 미술치료기법을 바탕으로 대인관계 기술을 익히도록 했다.○ 또, 시간관리 역량강화 집단상담 상담하러 왔TIME에서는 자기 주도적 시간관리 방법으로 자신에게 맞는 시간관리 패턴을 개발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기이해 집단상담 Me, Myself에서는 학생들이 자아정체성을 확립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자기탐색 활동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공공행정학과 김수린 학생은 집단상담을 통해 스스로의 성격과 가치관, 삶의 태도를 깊이 들여다 볼 수 있었고, 상담에서 배운 메타인지 전략을 일상에 적용하며 나를 더 잘 이해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학생상담센터 담당자는 이번 집단상담은 재학생들이 스스로를 이해하고 실제 생활 속에서 적용 가능한 심리행동 전략을 체득하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참여 학생들이 스트레스 관리부터 대인관계 능력, 시간관리 역량, 자기이해까지 균형 있게 경험하며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낸 만큼, 앞으로도 학생들의 성장을 지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등록일2025-12-05 17:28:43
‘단편영화에서 인권과 대화를 나누다’...물듦 in(人) 씨네 성료 이미지
‘단편영화에서 인권과 대화를 나누다’...물듦 in(人) 씨네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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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영화감독과의 만남 통해 인권 친화 문화에 대한 인문학적 성찰과 담론 확산□ 우리 대학 지역민들과 학생들에게 인문학적 성찰을 통해 인권 친화 문화를 형성하기 위한 일환으로 진행한 물듦 in(人) 씨네를 3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물듦 in(人) 씨네는 영화 속에서(in) 서로가 물들어간다와 영화를 통해 사람(人)과 사람(人)이 물들어간다는 중의적 의미가 있는 프로그램으로, 그동안 유성구와 국립한밭대 한국언어문학연구소가 함께 지역 인문학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인문도시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해 왔다.○ 지난 2025년 6월, 관련 사업이 종료된 이후에도 우수 프로그램을 계속 유지하기 위한 유성구의 지원과 국립한밭대 인권센터와의 협업을 통해 이번 2학기에도 진행할 수 있었다.○ 이번에는 지난 시즌과 같은 단편영화에서 인권과 대화를 나누다라는 주제를 유지하며, 참여자들에게 심도 있고 지속적인 인권 친화 문화 형성을 위한 기반을 다져나갔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와 교내 인권 친화 문화 조성과 인문학적 담론 확산에 대해 고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지난 11월 19일 명세진 감독의 를 시작으로 11월 26일 배진아 감독의 , 12월 1일 홍다예 감독의 , 12월 3일 손윤희 감독의 까지 총 4편의 영화를 상영했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사회 초년생이 경험하는 노동 문제, 장애를 가진 어린이들의 학교생활, 단순한 외국인이 아닌 누구나 경험할 수 있는 집단 내 이방인의 문제, 열악한 노동 환경과 아이들의 시선 등 다양하고 복합적인 소재에 바탕을 둔 인권문제를 주제로 하여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상황에 대한 고민을 통해 유성구의 인권 친화 문화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20~30대 초반의 젊은 감독들의 작품을 중심으로 영화감독과의 대화를 구성하여, 새롭고 미래지향적인 인권에 대한 담론을 확산할 수 있었다.○ 회 차 별로 참여인원을 20명으로 제한하고 영화 상영 장소를 국립한밭대 도서관 4층에 위치한 소규모 영화관 한밭씨네마로 하여 참가자들의 몰입도를 높이고 더욱 풍성하고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여건도 조성했다.□ 이번 프로그램을 총괄하여 기획운영한 국립한밭대 인문교양학부 윤인선 교수는, 이번 프로그램은 인문학적 사유의 바탕이라고 할 수 있는 사람과 사람이 함께 어울려 살아갈 수 있는 지혜와 가능성을 영화를 매개로 한 대화를 통해 참여자 스스로 느낄 수 있는 기회였을 것이다라고 평가했다.○ 또, 앞으로도 우리대학의 우수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지속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협력을 계속 진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등록일2025-12-05 15:36:22
산업디자인학과, 지역 기반 인포그래픽 전시회 개최 이미지
산업디자인학과, 지역 기반 인포그래픽 전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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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문학마을작은도서관, 학하동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공공데이터를 시각화한 학생 작품 전시□ 우리 대학 산업디자인학과(지도교수 안세윤, 김소연)는 평면디자인 수업의 일환으로, 오는 12월 9일부터 26일까지 유성구 소재 문학마을작은도서관과 학하동행정복지센터의 내부 공간에서 대전 지역의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지역 정보 시각화 인포그래픽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5일 전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학생들이 수업을 통해 대전 지역의 생활, 문화, 환경, 교통 등 다양한 주제를 데이터 기반으로 분석하고 이를 시각적 스토리텔링 형태로 표현한 결과물이다.○ 단순한 과제 수행을 넘어, 대학과 지역 주민이 함께 소통하는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안세윤 지도교수는, 학생들이 대전 지역 일상 속 데이터를 탐색하며, 대전지역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관찰력과 분석적 시각을 체험했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주민들과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나아가 정기적인 지역 협력 프로그램으로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에 협력해 준 문학마을작은도서관 관계자 역시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지역의 다양한 이야기를 시각적으로 만나볼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기대를 전했다.○ 또, 학하동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학생들의 창의적인 인포그래픽 작업을 지역 공공시설에서 함께 공유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고, 이번 전시가 주민과 학생이 같은 공간에서 지역의 문제와 가능성을 함께 바라보고 소통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국립한밭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는 매년 공공데이터 및 지역 기반 디자인 프로젝트를 교육과정에 포함하여, 디자인 전공 학생들이 실무 중심의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이번 전시를 계기로 또 하나의 지속적인 지역사회 협업 프로그램이 추진될 전망이다.
  • 등록일2025-12-05 15:34:49
인문교양학부, 제16회 대학생 토론대회 성료 이미지
인문교양학부, 제16회 대학생 토론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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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청소년의 참정권 부여 연령대 하향 조정 논제에 대한 찬반 토론 진행□ 우리 대학은 지난 29일 교내에서 노마드칼리지 인문교양학부 주최, 노마드러닝센터 의사소통클리닉 및 한국언어문학연구소 주관, 대전광역시선거방송토론위원회의 후원으로 제16회 국립한밭대학교 대학생 토론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2012년부터 개최되고 있는 국립한밭대학교 대학생 토론대회는 대전․충남지역 대학생 토론대회로서는 가장 오랜 역사와 지속성을 갖고 있으며, 지난해에 이어 대전광역시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후원하여 대회의 의미를 더욱 뜻깊게 했다.○ 이번 제16회 국립한밭대 대학생 토론대회는 청소년의 정치 참여가 날로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어느 연령대까지 참정권을 부여하는 것이 바람직한지를 가늠해보기 위해 만 18세인 현행 선거 연령을 국민 정치 참여 활성화를 위해 만 16세로 낮춰야 한다는 논제를 가지고 찬반 토론으로 진행됐다.○ 대회는 지난 10월 1일부터 26일까지 예선 원서 접수와 10월 28일 예선 심사, 11월 15일 본선 심사, 11월 29일 결선 심사의 과정으로 운영됐으며, 총 451개 팀 1,353명의 학생들이 참가하여, 국립한밭대학교 학생들의 토론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 지난 29일 진행된 결선 대회에서는 국립한밭대 오용준 총장의 축사와 함께, 대학 학장진과 진경수 대전광역시선거방송토론위원회 홍보과장이 심사를 맡았고 청중석에는 300명에 가까운 학생들이 참관하며 그 중 10여 명이 의견을 제시하기도 했다.○ 결선 대회 결과, 산업디자인학과 이선영․회계세무학과 양세연․컴퓨터공학과 양경찬 학생 팀이 대상인 국립한밭대학교총장상을 수상했으며, 영어영문학과 유시원․이새봄․박정우 학생 팀이 금상인 대전광역시선거방송토론위원회위원장상을 받았다.○ 대상 수상 팀의 이선영 학생은 이번 논제였던 투표 연령을 16세로 낮추는 문제에 토론을 준비하면서 젊은이들의 참정권에 대한 의무와 책임을 깊이 있게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됐다고 전했으며, 청중으로 참여한 학생들 또한 이번 토론을 통해 청년들의 투표 참여율을 더욱 높여야 한다는 의견을 밝히기도 했다.□ 이번 대회를 주관한 인문교양학부 성희제 교수는 16회째를 맞은 대학생 토론대회가 학생들의 토론 문화를 활성화시키는 데에 기여해 왔고, 대학생들의 탐구정신을 일깨우는 데에도 크게 보탬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의사소통 교육의 내실화와 합리적인 토론 문화의 정착 및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 등록일2025-12-04 18:29:37
시각·영상디자인학과, 제40회 졸업작품 전시회 ‘Definition’ 성료 이미지
시각·영상디자인학과, 제40회 졸업작품 전시회 ‘Definition’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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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그래픽디자인․인터랙션디자인․영상애니메이션 분야로 나눠 작품 57점 전시- 전통적 시각디자인 기법과 첨단 AI기술 융합, 창의적 디자인 역량 발휘□ 우리 대학 시각영상디자인학과는 지난 11월 27일부터 12월 3일까지 진행한 2025학년도 시각․영상디자인학과 졸업작품 전시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올해로 40회째를 맞이한 이번 전시회의 주제는 Definition으로, 인공지능(AI)으로 인해 격변하는 디자인 환경에서 과연 디자인은 무엇이고 디자이너는 누구인지에 대해 고찰해 보며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졸업생들의 고민과 나름의 철학을 담고자 했다.○ 57명의 학생들이 참여한 이번 전시는 그래픽디자인, 인터랙션디자인, 영상애니메이션의 세 가지 분야로 전시 공간을 구성하고, 지난 4년간 익힌 전문성과 융합 디자인 역량을 기반으로 완성도 높은 작품 57점을 선보였다.○ 올해 새롭게 개편된 AI 디자인 전공 수업을 통해 다수의 학생들이 디자인 기획과 제작 과정에서 AI 활용 역량이 한층 높아졌으며, 이러한 경험은 졸업작품 전시회 전반에 걸쳐 뚜렷하게 드러났다.○ 학생들은 졸업작품 준비 과정에서부터 포스터 디자인에 AI 기반 이미지 생성과 편집 기술을 적극적으로 적용했으며, 전통적인 시각디자인 감각과 첨단 기술을 융합한 결과물로 관람객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시각영상디자인학과 김용철 학과장은 본인의 심화전공과 더불어 전통시각디자인을 함께 수학하는 힘든 교육과정을 충실히 수행하고 융합형 인재로 사회에 첫발을 딛는 학생들의 진지함이 묻어나는 전시회였다며, 계속해서 자신만의 색깔을 가지고 경험을 쌓아 미래 디자인 분야를 선도하는 전문 디자이너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등록일2025-12-04 10:29:19
국립한밭대, 2026학년도 학생자치기구 회장단 임명장 수여 이미지
국립한밭대, 2026학년도 학생자치기구 회장단 임명장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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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제42대 혜성 총학생회, 제41대 Aura 총동아리연합회, 제38대 Faith 학회연합회□ 우리 대학은 1일 대학본부에서 지난 11월 치러진 총학생회, 총동아리연합회, 학회연합회 3개 학생자치기구 선거 당선자들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학생자치기구 회장단 임명장 수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먼저 제42대 총학생회장 선거는 총 2명이 입후보하여 공약 검증 토론회 등 열띤 경쟁을 벌였으며, 지난 11월 19일부터 21일까지 온라인 투표를 실시한 결과, 투표율 69.34% 중 득표율 58.25%로 설비공학과 3학년 남강민 학생이 총학생회장으로 당선됐다.○ 이번 제42대 총학생회는 남강민 회장(설비공학과), 전종현(융합경영학과), 서용현(화학생명공학과) 부총학생회장, 김태영(산업디자인학과) 학생인권위원장을 중심으로 활동하게 된다.○ 같은 시기 치러진 제41대 총동아리연합회장 선거는 총 2명이 입후보하여 투표 결과, 투표율 55.6% 중 득표율 72.1%로 건설환경공학과 3학년 심준석 학생이 총동아리연합회장에, 전기공학과 오경민 학생이 부회장에 당선됐다.○ 마지막으로 제38대 학회연합회장 선거에서는 영어영문학과 3학년 이신후 학생이 회장, 설비공학과 3학년 도용선 학생이 부회장으로 단독 출마하여 투표율 92.0% 중 득표율 83.11%로 당선됐다.□ 한편, 이번 2026학년도 학생자치기구 임원단은 학우들의 보다 나은 대학생활을 위해 2025년 12월 1일부터 2026년 11월 30일까지 1년간 활동하게 된다.
  • 등록일2025-12-02 11:25:18
국립한밭대, 동문초청 음악회 및 개교 100주년 기념사업추진 경과보고회 성료 이미지
국립한밭대, 동문초청 음악회 및 개교 100주년 기념사업추진 경과보고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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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국립한밭대학교 개교 100주년 기념 슬로건: 함께 만든 100년, 함께 여는 미래□ 우리 대학은 2027년 개교 100주년을 앞두고 26일 대전 마리드엘웨딩에서 동문초청 음악회 및 개교 100주년 기념사업 추진 경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오용준 총장을 비롯해 염홍철 개교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장, 송명기 총동문회장(공동위원장), 최종인 추진단장을 비롯한 추진위원과 박범계, 박용갑 국회의원, ㈜나노하이테크 김병순 대표, 계룡건설산업㈜ 조명원 부사장, 비전세미콘㈜ 윤통섭 대표 등 약 150여 명의 내외부 주요 인사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번 행사는 다가올 개교 100주년 기념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경과를 공유하고, 그동안 학교 발전에 헌신해 온 동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개교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위원장 염홍철)의 주최로 진행됐다.○ 동문 초청 음악회는 참석자들에게 깊어가는 가을밤의 감동을 선사했으며, 이어서 진행된 공식 보고회에서는 최종인 추진단장이 현재까지 진행된 개교 100주년 기념사업 경과를 상세히 보고하며, 향후 계획과 비전을 제시했다.○ 또한, 이 자리에서는 지난 9월 열린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국립한밭대 개교 100주년 기념 슬로건 함께 만든 100년, 함께 여는 미래를 공개하고, 함께 외치며 대학 발전을 위한 단합의 의지를 다짐했다.□ 국립한밭대 오용준 총장은, 국립한밭대학교의 100년 역사는 대학 구성원 모두의 헌신과 지역사회의 신뢰가 만들어 온 귀중한 발자취로서 100주년 기념사업은 단순한 행사를 넘어 다음 100년을 여는 전략적 투자이자 대학의 미래 비전을 담는 중요한 여정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모든 구성원이 함께 참여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축하하며, 합의 속에서 기념사업을 추진하는 방향이야말로 우리 대학이 가져야 할 올바른 지향점이고, 대학의 정체성을 더욱 확고히 하는 과정이 될 것이다라고 했다.□ 염홍철 위원장은 오늘 행사를 통해 개교 100주년을 향한 동문들의 열정과 염원, 자긍심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동문 여러분과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 속에서 자랑스러운 국립한밭대학교의 새로운 100년 역사를 써 내려갈 것이라고 밝혔다.
  • 등록일2025-11-27 16:29:01
산업디자인학과, 대전 자연·생태 기반 도시브랜딩 ‘#쉼, 대전’ 전시회 개최 이미지
산업디자인학과, 대전 자연·생태 기반 도시브랜딩 ‘#쉼, 대전’ 전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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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22년부터 매년 새로운 주제로 대전의 도시브랜딩 가능성 확장에 기여□ 우리 대학 산업디자인학과는 11월 25일부터 12월 7일까지 대전 엑스포과학공원 한빛탑 2층에서 대전의 자연과 생태 환경을 중심으로 새로운 도시브랜딩 전략을 제안하는 #쉼, 대전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대전관광공사와 협력하여 지역의 관광 자원을 재해석하고, 대전의 도시브랜딩을 확장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하고자 기획됐다.○ #쉼, 대전은 2022년 #안녕_대전, 2023년 #꿀잼_대전, 2024년 #흥미진진_대전에 이어 네 번째로 진행되는 국립한밭대학교와 대전관광공사의 관학협력 프로젝트로, 매년 새로운 주제를 통해 대전의 도시브랜딩 가능성을 확장해 온 연속 기획전이다.□ 올해는 대전이 보유한 자연․생태 자원을 중심으로 방문객의 체류 경험을 강화하고, 도시가 제공할 수 있는 쉼의 가치를 재정의 하는데 초점을 뒀다.○ 작품은 국립한밭대 산업디자인학과 캡스톤디자인 교과와 연계해 운영됐으며, 4학년 학생들이 참여하여 지역 현안 분석부터 디자인 제안, 목업 제작, 영상 및 패널 구현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했다.○ 본 프로젝트는 녹지 중심의 Green Scape와 수변 경관 중심의 Blue Scape 두 가지 테마를 중심으로 총 11개의 작품을 선보이며, 에코스케이프(Eco+Landscape) 개념을 기반으로 대전의 자연자원을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Green Scape 영역에서는 ▲한밭수목원의 ECLIPSE ▲대동하늘공원의 하늘연 ▲유림공원의 유유자적 ▲대전효문화마을의 추일원 ▲뿌리공원의 The Root ▲대전보훈공원의 상연담 ▲대청호 오백리길을 주제로 한 Memory N이 전시된다.○ 또한, Blue Scape 영역에서는 ▲대청호반 자연수변공원의 청수화 ▲금강로하스 에코파크의 LIFEBLOOM ▲유성온천 족욕장의 Lumiflow ▲수통골 탐방로를 재해석한 침윤 작품을 소개했다.□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지도한 김지현 교수는 대전의 풍부한 자연자원을 도시브랜딩의 콘텐츠로 재해석함으로써, 시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머무르고 싶은 도시라는 새로운 가치를 제시하고자 했다며, 이번 전시가 지역 관광 콘텐츠 개발 시 의미 있는 인사이트를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전시에 참여한 유혜진 학생은 대전의 익숙한 자연공간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며 작품으로 풀어낸 과정 자체가 큰 배움이었고, 이를 시민들과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전시가 대전의 자연공간을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https://youtu.be/lF0LmpGfW8U?si=pKaoB37on4kuoWXB
  • 등록일2025-11-25 19:42:58